DM 인박스
이 챕터에서 다루는 것
인스타그램으로 들어온 DM을 콘마 안에서 모아 보고, 바로 답장해요. 인스타 앱을 따로 열지 않아도 문의를 확인하고 응대할 수 있고, 자동 응대나 당첨자 안내로 나간 메시지도 같은 대화 안에서 함께 보여요. 외국어 DM은 자동으로 번역해 읽고, 답장도 상대 언어로 번역해 보낼 수 있어요.
6.1이럴 때 써요
| 상황 | 도움이 되는 이유 |
|---|---|
| 문의 DM이 몰릴 때 | 한 화면에서 순서대로 처리해요. 앱을 껐다 켜지 않아도 돼요 |
| 자동 응대를 쓰고 있을 때 | 자동으로 나간 메시지와 사람이 쓴 답장이 한 대화에 이어져 보여요 |
| 이벤트 당첨자에게 안내했을 때 | 당첨자 안내 DM도 같은 대화에 남아, 이후 문의를 이어받기 쉬워요 |
6.2시작하기 전에
- 인스타그램 또는 페이스북으로 연결이 완료돼 있어야 해요.
- 콘마에 계정을 연결한 이후에 들어온 DM부터 보여요. 연결 직후에는 대화 목록이 비어 있을 수 있는데, 정상이에요.
- 인스타그램 정책상 상대가 먼저 보낸 대화에만 답장할 수 있어요.
- 인스타그램 앱에서 '메시지 접근 허용'이 켜져 있어야 답장이 나가요. 꺼져 있으면 오류 없이 조용히 멈추니, 답장이 안 보내진다면 켜는 방법을 확인해 주세요.
6.3화면 보는 법
왼쪽이 대화 목록, 오른쪽이 선택한 대화예요. 목록은 최근 메시지가 온 순서로 쌓이고, 내가 답장했을 때도 자동 응대가 나갔을 때도 그 대화가 맨 위로 올라와요.

- 시간은 경과 시간으로 보여요. 방금, 12분 전, 3일 전, 그보다 오래되면 8월 2일처럼요.
- 각 줄에 이름과 마지막 메시지 미리보기가 나와요. 아이디는 대화를 열면 상단에서 볼 수 있어요.
- 내가 보낸 메시지는 미리보기 앞에 '나:', 자동으로 나간 메시지는 '자동응대:' · '당첨자 안내:' 처럼 기능 이름이 붙어요.

- 아직 읽지 않은 대화에는 점 배지가 붙고, 대화를 여는 순간 사라져요. 이 읽음 표시는 콘마 안에서만 적용되고, 인스타그램 쪽은 그대로예요.
프로필 사진은 인스타그램에서 제공하지 않아 이름 첫 글자 아바타로 보여요.
6.4단계별 사용법
대화 읽기
대화를 누르면 오른쪽에 주고받은 메시지가 시간순으로 펼쳐져요.
- 말풍선마다 보낸 시각이 보이고, 날짜가 바뀌는 지점에는 날짜 구분선이 들어가요.

- 사람이 쓴 답장은 파란 말풍선, 자동으로 나간 메시지는 흰 말풍선에 테두리로 구분돼요. 흰 말풍선 위에는 자동응대 · 당첨자 안내 처럼 어떤 기능이 보낸 것인지가 적혀 있어요. 자동 응대와 당첨자 안내로 나간 DM도 모두 같은 대화 안에 이어져 보여요.


사진·스토리가 안 보일 때
'볼 수 없는 사진' 또는 '볼 수 없는 스토리'로 표시돼요. 이유는 세 가지예요.
| 이유 | 다시 볼 수 있나요 |
|---|---|
| 인스타그램이 준 이미지 주소가 시간이 지나 만료됐어요 | 사진은 인스타그램 DM에서 다시 볼 수 있어요 |
| 스토리는 원본이 24시간 뒤 사라져요 | 어디서도 볼 수 없어요 |
| 상대가 메시지를 지웠어요 | 볼 수 없어요 |
화면에서는 세 가지를 구분할 수 없어요. 인스타그램이 그 정보를 주지 않기 때문이에요. 사진이라면 인스타그램 DM에서 먼저 확인해 보세요.
답장 보내기
아래 입력창에 쓰고 보내면 돼요. 보낸 메시지에는 '전송됨'이 붙고, 상대가 읽으면 '읽음'으로 바뀌어요.

답장할 수 있는 기간이 정해져 있어요.
인스타그램 정책상 상대가 마지막으로 보낸 시점부터 7일 안에만 답장할 수 있어요. 입력창 위 띠에 남은 시간이 표시되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으면 색이 바뀌어요.
기간이 지나면 보내기 버튼만 비활성돼요. 쓰던 글은 그대로 남아 있어요. 상대가 새 메시지를 보내면 기간이 다시 시작돼요. 답장이 안 보내진다면 이 띠부터 확인해 주세요.


- 한 번에 1,000자까지 보낼 수 있어요.
- 발송에 실패하면 그 자리에 실패 표시와 함께 '다시 시도' · 삭제가 나와요. 새로고침해도 남아 있어요.
- 사진 붙여넣기는 지원하지 않아요.
보낸 메시지는 콘마에서 수정하거나 삭제할 수 없어요. 인스타그램이 그 기능을 제공하지 않기 때문이에요. 잘못 보냈다면 인스타그램 앱에서 전송을 취소해 주세요.
대화 찾기
상단 검색창에 두 글자 이상 입력하면 찾기 시작해요. 이름 · 아이디 · 메시지 내용을 함께 찾아요.
- 일치하는 메시지가 하나면 그 앞뒤를 잘라 보여주고, 누르면 그 메시지 위치로 바로 이동해요.
- 여러 개면 '일치하는 메시지 N개'로 묶여요. PC에서는 목록에서 펼쳐 보고, 모바일에서는 대화창 위 띠로 하나씩 넘겨 볼 수 있어요.

6.5저장된 메시지
"배송은 2~3일 걸려요"처럼 반복해서 쓰는 답변은 저장해두고 꺼내 써요. 입력창 왼쪽의 북마크 버튼으로 목록을 여닫아요. 화면이 넓으면 대화 오른쪽에 칸으로 늘 열려 있고, 좁으면 아래에서 올라오는 시트로 열려요.

- 목록에서 메시지를 누르면 입력창에 그대로 들어와요. 보내기 전에 고쳐 쓸 수 있어요.
- 저장된 메시지는 워크스페이스 팀원이 함께 써요. 같은 답변 톤을 유지하기 좋아요.
- 댓글 챕터의 자주 쓰는 답글과는 다른 목록이에요. DM에서 쓸 문구는 여기서, 댓글 답글은 댓글 화면에서 따로 만들어요.

문의 유형으로 묶기
메시지마다 '문의 유형'을 달아 묶어요. 안 달면 '미분류'로 들어가요. 목록 위 도구는 유형 필터 · 검색 · 템플릿 관리 셋이고, 검색은 두 글자부터 찾기 시작해요.

메시지 추가하고 관리하기
목록 위 '템플릿 관리'를 누르면 추가·수정·삭제를 한 화면에서 해요. 왼쪽이 문의 유형, 오른쪽이 메시지 목록이에요.
- 새 메시지를 저장하려면 오른쪽 위 '새 메시지'를 눌러요. 내용을 쓰고 유형을 고른 뒤 저장하면 돼요. 제목은 없어요. 유형과 내용만 써요.

- 문의 유형을 만들려면 두 가지 길이 있어요. 왼쪽 아래 '유형 추가'로 분류만 먼저 만들거나, 저장 폼의 '새 유형 만들기'로 첫 메시지와 함께 만들어요.
- 유형 이름을 바꾸거나 지우려면 왼쪽 편집을 켜요. 유형마다 이름 변경·삭제가 열려요.

- 여러 개를 한 번에 지우려면 메시지 왼쪽 체크박스로 골라요. 아래에 삭제 버튼이 떠요.


저장할 수 있는 한도는 이래요.
- 메시지 50개 · 문의 유형 10개
- 메시지 내용 1,000자 · 유형 이름 30자
삭제는 되돌릴 수 없고, 팀원 모두의 목록에서 사라져요. 유형을 지우면 메시지는 그대로 남고 미분류로 옮겨져요. 메시지까지 지워지지는 않아요.
저장된 메시지를 만들고 관리하는 것은 유료 플랜 기능이에요. 무료 플랜에서 검색·유형 필터·템플릿 관리를 누르면 업그레이드 안내가 떠요.
6.6자동 번역
외국어로 온 DM을 내 언어로 바꿔 읽고, 내가 쓴 답장을 상대 언어로 번역해 보낼 수 있어요. 인박스 상단의 '자동 번역'을 켜면 돼요.

이 설정은 콘마에 로그인한 내 계정에만 적용돼요. 같은 워크스페이스의 다른 멤버에게는 영향이 없어요. 켜고 끄는 것도 각자 해요.
받은 메시지 읽기
자동 번역이 켜져 있으면 새로 오는 외국어 메시지가 내 언어로 바뀌어 보이고, 말풍선 아래에 '○○어에서 번역됨'이 붙어요.

어떤 언어를 번역할지 고를 수 있어요. '자동 번역 언어 설정'에서 체크를 풀면, 그 언어로 오는 메시지는 원문 그대로 둬요. 읽을 수 있는 언어까지 번역하지 않도록 빼두면 크레딧을 아낄 수 있어요.

켰는데 어떤 메시지는 원문 그대로예요. '자동 번역 언어 설정'에서 그 언어의 체크가 풀려 있을 수 있어요. 번역할 수 없는 언어이거나, 이미 내 언어로 온 메시지일 수도 있어요.
번역을 시도했는데 실패한 메시지에는 말풍선 아래에 '이 메시지는 번역하지 못했어요 · 원문 그대로 둡니다'가 붙어요. 이때는 크레딧이 들지 않아요.

답장 번역해서 보내기
자동 번역이 켜져 있으면 보내기를 두 번 눌러야 나가요.
- 내 언어로 쓰고 보내기를 누르면 입력창 위에 번역문이 떠요. 아직 안 나갔어요.
- 번역문을 보고 보내기를 한 번 더 누르면 그 문장이 전송돼요.

번역문이 어색하면 1번과 2번 사이에 고치면 돼요. 고치고 나면 다시 1번부터예요.
입력창 위에 뜨는 안내는 세 가지예요.
| 이렇게 뜨면 | 지금 상태는 |
|---|---|
| '번역 확인 (○○어)' | 번역이 끝났어요. 한 번 더 누르면 이 문장이 나가요 |
| '원문을 고쳤어요 · 보내기를 누르면 새로 번역해요' | 확인한 뒤에 글을 고치셨어요. 누르면 고친 글로 다시 번역해요 |
| '이미 ○○어로 쓰셨어요 · 번역 없이 원문 그대로 보내요' | 상대 언어로 이미 쓰셔서 번역할 게 없어요. 한 번 더 누르면 쓰신 그대로 나가요 |
상대 언어가 번역 대상이 아니면 입력창 위에 미리 알려줘요. '번역에서 제외한 언어예요 · 원문 그대로 보냅니다'는 언어 설정에서 그 언어를 빼둔 경우, '번역할 수 없는 언어예요 · 원문 그대로 보냅니다'는 콘마가 다루지 않는 언어인 경우예요. 둘 다 쓴 그대로 나가고 크레딧도 들지 않아요.
한 번 더 확인하는 단계를 일부러 뒀어요. 상대에게 나가는 문장이라, 번역이 어색하면 보내기 전에 고칠 수 있게 했어요.
크레딧이 얼마나 드나요
자동 번역은 크레딧을 써요. 받은 메시지를 읽을 때와 보낼 메시지를 쓸 때 각각 차감돼요.
| 구분 | 크레딧 |
|---|---|
| 받은 메시지 번역 (읽기) | 1크레딧 / 1건 |
| 보낼 메시지 번역 (쓰기) | 2크레딧 / 1건 |
차감되지 않는 경우
- 이미 번역한 메시지를 다시 볼 때 (저장해 둔 번역을 보여줘요)
- 이모지·숫자처럼 번역할 내용이 없을 때
- 원문과 도착 언어가 같을 때
- 번역에 실패했을 때
크레딧이 예상보다 많이 나가는 두 가지 경우가 있어요.
답장을 여러 번 고치면 그때마다 차감돼요. 확인 카드가 새로 뜨는 순간이 번역이 새로 일어나는 시점이에요. 세 번 고쳐 쓰면 6크레딧이 들어요. 문장을 다듬은 뒤 마지막에 보내기를 누르는 편이 좋아요.
서비스 표시 언어를 바꾸면 이미 본 대화도 다시 번역돼요. 번역문은 언어별로 저장되기 때문에, 새 언어로는 저장된 것이 없어 새로 번역하면서 크레딧이 들어요.
크레딧이 부족하면 충전하고 다시 켜 달라는 안내가 뜨고 자동 번역이 잠겨요. 이미 번역된 말풍선은 그대로 보이고, 원문 발송도 계속돼요. 멈추는 건 '새 번역'뿐이에요.
무료 플랜에서는 자동 번역을 켤 수 없어요. 어떤 언어가 번역 대상인지 목록은 볼 수 있어요.
6.7AI 챗봇이 답하고 있을 때
AI 챗봇을 켜두면 문의 DM에 챗봇이 먼저 답해요. 챗봇이 답한 대화도 이 인박스에 그대로 쌓여서, 어디까지 챗봇이 처리했고 어디부터 사람이 이어받아야 하는지 여기서 봐요.
- 대화 목록 미리보기 앞에 ‘AI 챗봇 응대중’이 붙어요. 자동 응대나 당첨자 안내로 나간 메시지와 같은 자리예요.

- 챗봇이 답을 못 찾아 담당자 전환 문구로 마친 대화에는 ‘확인 필요’ 배지가 붙어요. 안 읽음 점과 달리 열어봐도 사라지지 않고, 사람이 답장해야 사라져요. 먼저 처리할 대화를 이걸로 고르면 돼요.
- 내가 직접 답장하면 그 대화에서 챗봇이 잠시 쉬어요. 대화 위에 ‘직접 답장해서 (시각)까지 챗봇이 쉬어요’가 뜨고, 사람이 이어서 응대하는 동안 챗봇이 끼어들지 않아요.
- 다시 맡기려면 그 안내 옆 ‘챗봇 재개’를 눌러요. '이 대화는 지금부터 챗봇이 답해요'로 바뀌어요.
6.8알아두면 좋은 것
언제부터의 DM이 보이나요? 인스타그램 계정을 콘마에 연결한 이후에 들어온 DM부터 보여요. 연결 전에 주고받은 과거 대화는 가져오지 않아요. 연결 직후에는 대화 목록이 비어 있을 수 있는데, 정상이에요.
콘마에는 메시지가 6개월 동안 보관돼요. 그보다 오래된 메시지는 콘마에서 자동으로 삭제돼요. 오래 보관할수록 유출 시 피해가 커지기 때문에, 꼭 필요한 기간만 두고 있어요.
콘마에서 대화를 지우거나 숨길 수는 없어요. 인스타그램 대화 자체를 지울 수 없어서 콘마에도 그 기능을 두지 않았어요.
6.9마무리
연결된 계정의 DM은 인스타그램 앱을 열지 않고 콘마에서 받고 답할 수 있어요. 반복되는 답변은 저장된 메시지로 만들어 두면 다음부터 목록에서 불러 써요.
밤이나 주말 문의까지 자동으로 받으려면 AI 챗봇을 켜요.
가이드로 해결이 안 되나요? 편하게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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