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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09

AI 챗봇

이 챕터에서 다루는 것

AI 챗봇은 자동 응대와 동작 방식이 달라요. 자동 응대는 댓글에 반응해 정해둔 문구를 보내고, AI 챗봇은 DM으로 온 문의를 읽고 그때그때 답을 만들어요.

고객이 DM으로 물어보면 AI가 대신 답해요. 영업시간·위치·가격처럼 반복되는 질문을 한 번 적어두면, 밤이든 주말이든 알아서 답해요. 구글시트를 연결하면 표에서 값을 찾아 답하고, 외국어 문의도 그 언어로 답해요. 모르는 건 지어내지 않고 담당자에게 넘겨요.

사이드바의 AI 챗봇 설정에서 켜고 꺼요. 답변은 DM 인박스의 대화 안에 흰 말풍선으로 남아, 사람이 쓴 답장과 나란히 볼 수 있어요.

DM 인박스에서 고객과 챗봇이 주고받은 실제 대화
DM 인박스에서 고객과 챗봇이 주고받은 실제 대화
마스터 스위치. 꺼짐 상태와 켜기 조건 안내
마스터 스위치. 꺼짐 상태와 켜기 조건 안내
켜진 상태. 작동 중 표시와 켜진 스위치
켜진 상태. 작동 중 표시와 켜진 스위치

9.1이럴 때 써요

상황도움이 되는 이유
같은 질문이 반복될 때영업시간·위치·가격을 한 번 적어두면 다시 답하지 않아도 돼요
밤·주말에 문의가 올 때사람이 못 붙는 시간에도 바로 답이 나가요
외국어 문의가 올 때한국어로만 적어둬도 고객이 쓴 언어로 답해요
가격·수량이 자주 바뀔 때구글시트를 연결하면 지금 값을 읽어서 답해요

9.2시작하기 전에

  • AI 챗봇은 유료 플랜부터 열려요. 무료 플랜에서는 메뉴가 잠겨 있어요.
  • 인스타그램 계정이 콘마에 연결돼 있어야 해요.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 연결)
  • 지식을 하나도 적지 않으면 챗봇이 켜지지 않아요. 답할 근거가 없으면 아무 말도 만들지 않는 것이 이 기능의 원칙이에요.
  • 챗봇이 보낸 답은 되돌릴 수 없어요. 켜기 전에 적어둔 내용을 한 번 더 읽어보시길 권해요.

9.3단계별 사용법

1 · 지식
2 · 공통 메시지
3 · 응대 지침
1

지식 적어두기

AI가 답할 근거예요. 세 가지 방법을 한 목록에서 함께 써요.

방법이럴 때
직접 적기제목에 질문, 내용에 답을 적어요. 가장 빠르고 크레딧이 들지 않아요
파일 올리기접객 매뉴얼처럼 이미 정리된 문서가 있을 때
링크 연결홈페이지나 구글시트처럼 바뀌는 내용일 때
지식 등록 방법 세 가지. 직접 적기, 파일 올리기, 링크 연결
지식 등록 방법 세 가지. 직접 적기, 파일 올리기, 링크 연결
시트 연결 항목과 직접 적기 항목이 함께 있는 지식 목록
시트 연결 항목과 직접 적기 항목이 함께 있는 지식 목록

무엇부터 적을지 모르겠다면 콘마 추천 항목 네 개로 시작하세요. 업종을 가리지 않는 것만 골랐어요.

  • 소개: 무엇을 하는 곳인가
  • 응대 가능 시간
  • 연락·문의 방법
  • 가격·비용 안내
콘마 추천 항목 네 개
콘마 추천 항목 네 개

외국어로 문의가 와도 AI가 그 언어로 답해요. 지식은 한국어로만 적어두셔도 되고, 따로 번역해 올리실 필요가 없어요.

영어 문의에 영어와 한국어로 함께 답한 예
영어 문의에 영어와 한국어로 함께 답한 예

연락·문의 방법을 적어두면 좋아요. 고객이 "전화번호 알려주세요"처럼 직접 물었을 때 AI가 답할 수 있어요. 적어두지 않으면 그 질문은 담당자에게 넘어가요.

AI 챗봇 설정, 지식 등록 화면
AI 챗봇 설정, 지식 등록 화면

올린 뒤 'AI 학습 시작'을 눌러주세요

  • 파일과 링크는 이 버튼을 눌러야 지식에 들어가요. 올려두기만 하면 반영되지 않아요.
  • 누르기 전에 드는 크레딧을 먼저 알려드려요.
주소 입력 후 표시되는 읽은 글자 수와 학습 크레딧
주소 입력 후 표시되는 읽은 글자 수와 학습 크레딧
  • 직접 적기는 이미 질문·답 형태라 학습이 필요 없고, 크레딧도 들지 않아요.

용량은 계정당 15,000자

  • 넘으면 올릴 때 막혀요.
  • 접객 매뉴얼 하나가 8,000자쯤 되는 경우가 많아, 한 개만 올려도 절반이 차요.
  • 화면 아래 남은 용량을 보면서 넣어주세요. 학습 중인 파일도 미리 자리를 잡아 게이지에 함께 보이고, 넘긴 만큼도 그대로 표시돼요.

사진만 있는 PDF는 못 읽어요

  • 종이를 스캔하거나 사진으로 찍은 PDF는 글자가 아니라 그림이라 AI가 읽을 수 없어요.
  • PDF를 열어 글자가 드래그로 선택되면 올려도 괜찮아요.
  • 스캔본뿐이라면 내용을 '직접 적기'로 옮겨주세요.

읽은 내용은 꼭 확인해 주세요

  • 파일 항목의 '읽은 내용 보기'를 누르면 AI가 실제로 뽑아낸 내용이 전부 보여요.
  • 표가 뭉개졌거나 페이지가 빠졌다면 여기서 잡을 수 있어요.
  • 확인에는 크레딧이 들지 않아요.

읽은 내용은 고칠 수 없어요.

틀렸다면 그 자료를 지우고 다시 올려야 하고, 학습 크레딧이 다시 들어요. 8,000자짜리 매뉴얼이면 다시 올릴 때 40크레딧이에요. 그래서 올린 직후에 한 번 확인하고 넘어가시는 편이 좋아요.

2

공통 메시지 정하기

어떤 대화에나 똑같이 나가는 문구 두 가지예요.

  • 자동 응답 안내: 대화마다 한 번, 첫 답변 앞에 따로 한 통으로 나가요. AI가 답하고 있다는 사실을 밝히는 문구라 뺄 수 없어요.
  • 담당자 전환 문구: 적어둔 내용에 답이 없을 때 나가요. AI가 지어내지 않고 여기서 멈춰요.
공통 메시지. 자동 응답 안내와 담당자 전환 문구
공통 메시지. 자동 응답 안내와 담당자 전환 문구
적어둔 내용에 답이 없을 때 나가는 담당자 전환 문구
적어둔 내용에 답이 없을 때 나가는 담당자 전환 문구
3

AI 응대 지침 쓰기

말투와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정해요. 추천 항목 세 개를 누르면 기본 문장이 채워지고, 고쳐 쓰면 돼요.

항목채워지는 문장
말투고객님께 존댓말로, 친근하지만 과하지 않게 답해 주세요.
사람에게 넘길 문의환불·교환·컴플레인 문의는 직접 답하지 말고, 담당자가 확인 후 안내드린다고 해 주세요.
가격 안내 기준가격은 적어 둔 자료에 있는 대로만 말하고, 없으면 확인 후 안내드린다고 해 주세요.
응대 지침 추가. 추천 항목으로 채워진 기본 문장
응대 지침 추가. 추천 항목으로 채워진 기본 문장
저장된 지침 목록과 지침 용량 게이지
저장된 지침 목록과 지침 용량 게이지

지침은 1,000자까지 쓸 수 있어요. 지식과는 따로 세니 지식 용량이 줄어들지는 않아요. 다만 규칙이 서로 부딪히면 AI가 헷갈려 담당자에게 넘기는 일이 늘어나니, 짧고 분명하게 적는 편이 좋아요.

9.4구글시트 연결하기

가격표·메뉴판처럼 자주 바뀌는 값은 시트로 연결하면 문의가 올 때마다 지금 값을 읽어서 답해요. 파일로 올리면 올린 순간의 값에서 멈추지만, 시트는 고치는 즉시 반영돼요.

링크를 붙여넣으면 ‘자주 바뀌나요?’를 물어봐요. 고른 것에 따라 읽는 방식이 갈려요.

고르는 것이런 자료어떻게 읽나요
'거의 안 바뀌어요' (기본)안내글 · 가이드 · 규정지금 내용을 읽어서 정리해 둬요
'자주 바뀌어요'재고 · 수량 · 예약 현황문의가 올 때마다 다시 읽어서 답해요
링크 연결 창. 주소 입력과 자주 바뀌나요 선택
링크 연결 창. 주소 입력과 자주 바뀌나요 선택

‘자주 바뀌어요'는 구글시트에서만 고를 수 있어요. 홈페이지나 구글 문서 주소를 넣으면 그 선택이 잠기고 '거의 안 바뀌어요'로만 연결돼요.

시트 연결에는 크레딧이 들지 않아요. 버튼도 'AI 학습 시작'이 아니라 '연결하기'예요. 문의가 올 때 그때그때 읽는 방식이라 학습이 필요 없어요.

자주 바뀌어요 선택 시의 연결하기 버튼과 크레딧 안내
자주 바뀌어요 선택 시의 연결하기 버튼과 크레딧 안내

시트를 이렇게 만들어 주세요

첫 줄에 칸 이름, 한 칸에 한 값. 이 두 가지만 지키면 돼요.

바른 예

바른 예. 첫 줄이 칸 이름이고 값이 칸마다 나뉘어 있는 시트
바른 예. 첫 줄이 칸 이름이고 값이 칸마다 나뉘어 있는 시트

고객이 "아이폰 17 프로 블랙 256GB 있나요?"라고 물으면 모델·색상·용량이 모두 맞는 줄을 찾아, 그 줄의 수량과 입고일로 답해요. 어느 칸을 답할지 미리 정해두지 않아도 돼요.

잘못된 예

잘못된 예. 한 칸에 문장으로 몰아 적은 시트
잘못된 예. 한 칸에 문장으로 몰아 적은 시트

"아이폰 17 프로는 블랙 256GB가 2대 남았고 실버는 품절입니다"처럼 한 칸에 문장으로 몰아 적으면 값을 갈라내지 못해요. 조건으로 줄을 고를 수 없어서 그 표는 답에 쓰이지 못해요.

지켜야 할 것은 네 가지예요.

  • 첫 줄은 칸 이름으로 채워주세요. 이 줄을 읽어서 어느 칸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알아요.
  • 칸 이름은 알아볼 수 있게 지어주세요. A, 열1 처럼 두면 무엇인지 알 수 없어요.
  • 한 칸에는 한 가지 값만 넣어주세요. '4,500원 / 5,000원'처럼 여러 값을 한 칸에 넣으면 그대로 읽혀요.
  • 빈 줄과 병합된 칸은 피해주세요. 표가 중간에 끊긴 것으로 읽혀요.

말한 조건이 모두 맞는 줄만 근거로 써요. "아이폰 블랙"이면 둘 다 맞는 줄만 봐요. 맞는 줄이 없으면 지어내지 않고 담당자에게 넘겨요. 맞는 줄이 여럿이면 앞에서부터 여덟 줄까지 봐요.

연결한 뒤에는 칸 이름을 바꾸지 마세요. 이름으로 칸을 찾기 때문에, 바꾸면 값을 못 읽고 담당자 전환 문구가 나가요. 줄을 더하거나 값을 고치는 건 얼마든지 괜찮아요.

실시간으로 읽는 표 연결은 인스타그램 계정당 하나예요. 새 시트를 연결하면 기존 연결을 바꿀지 물어봐요. 가격표와 재고표를 둘 다 실시간으로 쓰시려면 한 시트 안에 담아주세요.

이미 연결된 표가 있을 때 나오는 안내
이미 연결된 표가 있을 때 나오는 안내

이 제한은 표 연결에만 해당돼요. 같은 표를 엑셀 파일이나 문서로 올리는 것은 지식 학습이라 따로 세어요. 시트로 연결해 두고 같은 표를 엑셀로도 올려둘 수 있고, 올리는 자료의 개수는 용량(15,000자) 안에서 자유로워요.

콘마를 시트에 초대해 주세요

링크만 붙여넣으면 읽히지 않아요. 시트 오른쪽 위 공유에서 콘마를 뷰어로 추가해 주세요. 추가할 주소는 연결 화면에 안내돼 있고, 복사 버튼으로 그대로 가져갈 수 있어요. 구글 문서나 프레젠테이션을 연결할 때도 비공개 문서라면 같은 방법으로 초대해 주셔야 읽혀요.

연결 창에 안내되는 초대 주소와 복사 버튼
연결 창에 안내되는 초대 주소와 복사 버튼

'파일 → 웹에 게시' 주소는 쓰지 마세요. 그 주소는 값이 최대 5분까지 예전 것으로 남아요. 품절인데 있다고 답하는 일이 생겨요. 주소창에 보이는 평소 시트 주소를 그대로 붙여넣어 주세요.

주소는 쓸 탭을 열어두고 복사해 주세요

시트에 탭이 여러 개면, 쓸 표가 열린 상태에서 주소를 복사해 주세요. 그 탭이 기본으로 잡혀요.

연결이 잘 됐는지 확인하기

저장하면 연결 확인 화면이 열려요. 세 가지를 보여줘요.

보여주는 것여기서 잡히는 문제
읽어 들인 칸 이름첫 줄을 잘못 잡았을 때
첫 세 줄다른 탭이나 다른 시트를 붙여넣었을 때
마지막으로 고친 시각값이 오래됐을 때
연결된 시트 항목. 읽어 들인 칸 이름과 시트 마지막 수정 시각
연결된 시트 항목. 읽어 들인 칸 이름과 시트 마지막 수정 시각

확인을 통과해야 저장돼요. 공유가 안 됐거나 칸을 못 찾으면 저장을 막고 이유를 알려드려요. 기존 연결은 그대로 유지되니, 고치는 동안에도 응대는 계속돼요.

답변에 기준 시각이 함께 나가요

표에서 찾은 값으로 답할 때는 문장 끝에 언제 기준인지가 붙어요.

조각으로 3개 남아 있어요. (2026-09-05 14:02 기준)

  • 시각은 시트를 마지막으로 고친 시각이에요. 그 시각을 읽어오지 못하면 문의가 들어온 시각으로 붙어요. 표는 문의마다 다시 읽으니 둘 다 맞는 기준이에요.
  • 표에서 실제로 값을 찾아 답한 문장에만 붙어요. 파일이나 홈페이지로 배운 내용으로 답할 때는 붙지 않아요.
  • 고객이 쓰는 언어에 맞춰 나가요.
표의 여러 줄을 정리한 답변과 끝에 붙은 기준 시각
표의 여러 줄을 정리한 답변과 끝에 붙은 기준 시각
표에서 찾은 값으로 답한 문장 끝에 붙는 기준 시각
표에서 찾은 값으로 답한 문장 끝에 붙는 기준 시각

시트가 오래돼도 AI는 그 값을 그대로 말해요. 값이 얼마나 지났는지는 기준 시각으로만 알려주니, 재고처럼 자주 바뀌는 값은 시트를 그때그때 고쳐주셔야 해요.

엑셀 파일로 올릴 때

구글시트 대신 엑셀 파일(.xlsx)을 올려도 돼요. 표를 만드는 규칙은 위와 똑같아요. 첫 줄은 칸 이름, 답할 값은 한 칸에, 빈 줄·병합 없이.

다만 읽는 방식이 달라요.

구글시트엑셀 파일
값을 읽는 시점문의가 올 때마다 지금 값올린 순간의 값에서 멈춤
기준 시각시트를 마지막으로 고친 시각파일을 올린 시각
값을 고치려면시트만 고치면 끝다시 올려야 해요

값이 자주 바뀐다면 구글시트를 쓰세요. 엑셀 파일은 올린 시각이 그대로 꼬리표에 찍혀요. 값을 고쳐도 다시 올리기 전까지는 옛 값으로 답하고, 고객에게는 오래된 시각이 그대로 보여요. 가격표처럼 잘 안 바뀌는 자료라면 엑셀도 괜찮아요.

9.5사람이 답하면 챗봇이 빠져요

내가 답장을 보낸 대화에는 그때부터 5분 동안 AI가 끼어들지 않아요. 응대하는 중에 AI가 다른 말을 얹으면 고객 앞에서 계정이 두 가지 말을 하게 되기 때문이에요. 대화 위 안내의 '챗봇 재개'를 누르면 바로 다시 맡길 수 있어요.

  • 인스타그램 앱에서 직접 보낸 답장도 사람 답장으로 쳐요.
  • 5분이 지나면 다시 AI가 답해요. 야간·주말 문의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예요.
  • 자동 응대나 당첨자 안내로 나간 메시지는 사람 답장이 아니에요.
챗봇 답변과 나란히 보이는 사람의 파란 답장
챗봇 답변과 나란히 보이는 사람의 파란 답장

9.6크레딧

구분크레딧
고객에게 답변 1건10크레딧 (외국어도 같아요)
파일·링크 'AI 학습 시작'1,000자당 5크레딧 · 누르기 전에 보여드린 숫자가 그대로 차감돼요
직접 적기 · 시트 연결 · 읽은 내용 확인들지 않아요

담당자 전환 문구가 나가도 답변 1건으로 세요.

적어두신 내용에 답이 없다고 판단하는 데까지 AI가 문의를 읽고 지식을 뒤지기 때문이에요. 답을 못 한 문의도 10크레딧이 든다는 뜻이라, 자주 들어오는 질문일수록 지식에 미리 적어두시는 편이 좋아요.

차감되지 않는 경우

  • 지원하지 않는 언어로 문의가 왔을 때
  • 시트를 못 읽거나 칸 이름이 바뀌어서 담당자 전환 문구가 나갔을 때
  • 사람이 답한 뒤 5분 안에 들어온 메시지
  • 크레딧이 부족해 답변이 나가지 않았을 때. 충전하면 그동안 밀린 문의까지 다음 답변에서 함께 다뤄요
지원하지 않는 언어 문의에 붙는 번역 불가 안내
지원하지 않는 언어 문의에 붙는 번역 불가 안내

크레딧이 떨어지면 챗봇이 멈춰요. 답변을 처음 건너뛴 순간 어느 화면에 있든 'AI 챗봇 응대가 멈췄어요' 안내가 한 번 떠요. 마스터 스위치 자리에도 멈춤 표시와 충전 안내가 함께 보이고, 충전해야 다시 켜져요. 크레딧은 하나의 잔액을 나눠 쓰기 때문에 댓글 분류·리포트·DM 번역과 함께 써요. 챗봇은 24시간 켜져 있고 문의량을 고객이 정하기 때문에, 문의가 몰리는 시기에는 미리 충전해 두시길 권해요.

9.7알아두면 좋은 것

AI가 보낸 답은 대화 안에 표시돼요. DM 인박스에서 흰 말풍선 + AI 챗봇 응대 라벨로 보여요. 사람이 쓴 파란 말풍선과 한눈에 구분돼요.

DM 대화 화면 상단의 챗봇 스위치
DM 대화 화면 상단의 챗봇 스위치
대화 목록의 확인 필요 표시
대화 목록의 확인 필요 표시

모르는 것은 지어내지 않아요. 적어두신 내용에 근거가 없으면 답을 만들지 않고 담당자 전환 문구를 보내요. 답이 안 나간 것 같다면 지식에 그 내용이 있는지 먼저 확인해 주세요.

홈페이지 링크는 붙여넣은 그 페이지만 읽어요. 하위 메뉴까지 따라가지 않아요. 여러 페이지를 쓰시려면 주소를 각각 붙여넣어 주세요. 홈페이지 내용이 바뀌면 다시 읽기를 눌러주셔야 반영돼요.

9.8마무리

마스터 스위치를 켜면 그때부터 AI가 DM 문의에 답해요. 어떻게 답하고 있는지는 DM 인박스에서 대화를 열어 확인해요.

답이 이상하면 지식을 고치고 다시 학습시키면 돼요. 답을 못 해 담당자에게 넘어간 대화도 DM 인박스에 그대로 남아요.

가이드로 해결이 안 되나요? 편하게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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